노루야<푸들>...노루가 잇어서 그동안 행복햇어단다 ... 아빠와 2007년부터 살아온지 세월이 흘러 흘러 이젠 보내는구나...
2015년 12월 28일 5시 20분 이별에 오늘까지 방에 함께하고 내일(2015.12.30)은 서울 종로구 무악동 인왕산 양지 바른곳으로 널^^ 보내야 하는맘이 아프고 에리 에리다... 노루와 함께햇던 시간들 행복햇엇단다
부디 좋은 곳으로 행복햇으면 한다...... 가끔 인왕상에 오르면 찻아 갈것이다 ..
57년 동안의 결혼 안하고 독신 삶에,,, 노루와 함께햇던 나날들이 못내 잘 해준다고 햇어어도 때론 못해준것이 생각나 미안하고 미안하구 맘이 아프단다..
말은 못해도 아빠와는 늘,, 눈으로 행동으로 말을 햇던 노루가 보구싶구..아슆구나 ^^
어제도, 오늘도 노루 없는 밤.. 이젠, 잠을 자야 겟구나... 밤늦께 자면 그 떄까지도 노루는, 안 자구,,
아빠가 잠에 들면 항상, 아빠의 팔베게에 잇다가 아빠가 잠이들면 슬그머니 노우 잠자리에 가곤햇던것들 ....
모든것 하나 하나, 함께햇던 기억들..
이젠 가슴아픈 추억과 슬픔으로만 남겟구나 ^^
고독한 젊은날에 늘 외롭게 혼자 살앗던 아빠,,... 널 보내야하는 마음 ^^^ 공허..그대로이구나 ^^^
오늘이 마지막 이구나,, 함께 햇던 독립문 무악현대아파트 ^^^
노루때문에 행복햇엇구,,, 사랑햇었다.... 많이 많이...
아빠 생각나면,멜 보내라 하늘 나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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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
2015. 12.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