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야 널보낸지 아직 하루도 지나지않아 너무 안믿겨 이모든게 꿈같아 너무보고 싶고 만지고 싶고 계속 눈물만 나오네 우리아가 무지개다리 건너서 고양이별 잘도착했지?잠이 들기 무서워 잠을 못자겠어 아까 잠시 졸았는데 루다 우유줄시간인데 하면서 잠결에 놀라서깻는데 우리 루다 없어서 눈물만 나와 너무 보고싶어 루다야 너무 힘들고 우울했던 시기에 엄마한테 나타나줘서 널키우는 동안 많이 웃고 행복했어 앞으로도 쭉 그러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엄마 조금만 더 슬퍼할게 미안해 우리아기 루다야 우리 다음엔 조금만더 일찍만나서 오랫동안 행복하자 꼭다시 만나자 엄마또 올게!
안녕 우리아가 루다 잘지내고 있지? 벌써 한달이 지낫네..루다야 엄마는 아직도 갤러리를
못보겠어 너사진 동영상 볼자신이 없어 그래도 엄마씩씩하게 잘지내고 있어!!엄마 보고있지?너무 보고싶다 우리아가 매일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널생각해 안할수가 없어 너무 만지고 싶다 우리애기 자주편지 쓰려고 했는데 편지 쓰면 맘이 너무 아파서 못하겠더라구
엄마맘 이해하지..너무미안하구 보고싶구 사랑해 내아가 평생 잊지 않을게 꼭 약속해 그러니까 루다도 엄마잊지말구 행복하게 잘지내구 있어 우리다시 만날때 까지 다음에도 꼭 엄마딸로 와야해 너무 보고싶다 루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