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아 이제 적응하고 잘지내고 있니 아빠도 노력중인데 힘들단다 똘이는 힘들어하지말고 잘지냈으면 좋겠구나 아들 새해복 많이 받어 아빠는 매일 똘이와 산책하던 장소들 돌아보곤 한단다 똘이 사진들고 대화도 해보곤하는데 내아들 항상 옆에 있었지 아빠얘기 다들어주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똘이는항상 아빠말 귀담아 들어줬지 사랑하는 아들 몇년만 아니 조금만 더 같이 있었으면 아빠가 먼저갈길을 우리똘이가 먼저간것 같아서 미안하고 힘들단다 평생 아빠만 사랑하던 내아들아 우리 다시 만날날까지 잘지내고 있어 사랑한다
사랑하는 아들아
똘이아빠읽음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