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아~무지개 잘건너 가서 공탄이 만나고 있겠지?
옆에 있어 주지못하고
홀로 외롭게 아프게 가버려서
너무 너무 가슴이 아파ㅠ
많이 미안해 톨아~
조금만 더 버텨 기다려주지ㅠㅠ
엄마가 일끝나고 빨리온다고 왔는데
뭐가 급하게
그렇게 가버리면 어떡해ㅠ
엄마 힘들까봐 그렇게 간거야?
순둥이 울 톨이ㅠ
톨이가 가버리고나니 못해준건만 생각나고
곁에 있을때 산책 한번더 시켜줄껄 모든것들이 다 후회스러운 마음뿐이구나.
울 톨이 엄마가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엄마가 영원토록 울 톨이 기억할게~
울 톨이도 엄마기억해줄거지?
아픔도 없고 따뜻한 그 곳에서 탄이랑 신나게 뛰어 놀면서 잘 지내고 있어
엄마가 탄이,톨이 그릴울때 편지 쓸께~
싸우지말고
잘지내
톨이 ,탄이를 사랑하는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