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이야 ㅎ 장묘사님 덕에 예쁘게 단장하고 곤히 잠든 모습이 자꾸 떠오른다
원래 그렇게 예뻤었나,
왜... 이렇게 이쁜 우리 솜이를 잘 챙겨주지못했을까 자꾸 미안한 생각밖에 들지않네 ㅎ
근데도, 언니가 귀찮아해도 매번 언니를 반겨주고 예쁨받기를 원했던 우리 솜이..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우리 솜뭉치 솜이 ㅎ
우리 솜이,
무지개다리 건너 꽃냄새 풀냄새 잔뜩 맡고있으려나?
지금은 한밤중이니 별 구경 하고있을수도 있겠다!
많이 그립고, 보고싶은 우리 솜이. .
예쁜꿈 많이많이 꾸고, 잘자거라 우리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