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동물병원에서 너를 떠나보내면서 한 번 장례식장에서 한 번
눈물을 잘 흘리지 않는데 이제 못 본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줘서 고마워.
또 보자. 그 때는 마중나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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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물병원에서 너를 떠나보내면서 한 번 장례식장에서 한 번
눈물을 잘 흘리지 않는데 이제 못 본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 다시 만날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십년이 넘는 세월동안 우리에게 큰 기쁨을 줘서 고마워.
또 보자. 그 때는 마중나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