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 잘잤어? 내일이면 벌써 2월이야 너를 보내고 난 뒤로 날씨가 좋은거같아 괜히 날씨가 안좋으면 너가 슬픈건 아닐까 울고 있는건 아닐까 걱정되는데 날씨가 좋아서 언니 기분도 좋아 구슬이 엄마 이름이 궁금했던적이 한번도 없는데 구슬이 보내고 나니까 구슬이 엄마 이름이 궁금해졌어! 구슬아 너의 엄마 이름은 뭐야??? 언니 꿈에 나와서 알려줄래?! 밥 잘 챙겨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있어 ♥ 언니가 내일 또 편지 할께 ♥ 사랑해 우리 슬♥
구슬아 내일이면 2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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