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야 엄마야 엄마는 보리가 너무보고싶어
문득문득 떠오르는 니 생각에 엄마는 또 눈물이나네
이렇게 빨리 갈줄 알았음 더 잘해줄껄
엄마는 마음이 너무 아파
너를 혼자 있게 한 시간이 많아서 미안해
너를 너무 많이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끝까지 지켜주지 못 해서 너무 미안해
너를 너무 아프게 보내서 미안해 ㅠㅠ
보리야
엄마는 니가 너무보고싶다
너를 안고 너를 느끼고싶어 너의냄새 너의감촉
한번만 한번만 다시 안아보고싶어 보리야
엄마는 아직 너를 놓을수가 없네
시간이 좀 더 걸릴것같다
보리야 많이많이 사랑해
우리 다시 만나자 꼭
거기서는 더 이상 아프지말고
편히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