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무지개편지다시엄마에겨 오렴빛나는 햇살이·2024.07.24·읽음 68815년 엄마에게 기쁨쥐서 고마워 애들이 많아 힘들었을 우리딸다이해해 주니 엄마가 항상고마웠다 아프다간건 아닌지 못난엄마 미안하구나 다른애들이랑 꼭 보러오렴 사랑해 우리둘째딸 사랑해💝다음 글미니미니미...다시만나. 꼭이전 글나의작은천사 보리야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