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급하게 내곁을 떠나갔다 별처럼 선물처럼 내곁에 오다
짧은 생애 어땠을까
행복했다
고맙다
꼭 다시 만나
그곳에선 아프지마
건강하기만해
올리버도 파트라도 그 옛날
아빠가 꼭 잡아주지 못했던
미키와 미니도...
거기서 만나면 함께 기다려
아빠가 곧 보러 온다고 얘기해줘
행복하게 뛰놀아
건강한 심장으로
날 기다려
아빠읽음 738
무더운 여름 급하게 내곁을 떠나갔다 별처럼 선물처럼 내곁에 오다
짧은 생애 어땠을까
행복했다
고맙다
꼭 다시 만나
그곳에선 아프지마
건강하기만해
올리버도 파트라도 그 옛날
아빠가 꼭 잡아주지 못했던
미키와 미니도...
거기서 만나면 함께 기다려
아빠가 곧 보러 온다고 얘기해줘
행복하게 뛰놀아
건강한 심장으로
날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