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고 너무나도 그리운 내사랑 달콩아~ 많이많이 보고싶구나~
함께 갔었던 산책로
달콩이 잘 먹었던 음식
엄마 퇴근하면 항상 문앞까지 와서 반겨주고 동생에게 엄마를 양보했던 이쁘니~
그모든 순간들을 그모든 장소들이 아직도 생생하네~
엄마 꿈속에 한번 와주렴~
그리고 다음생애에 또 엄마에게 와줘~우리 빨간실에 우리가족 흔적 남겨두었지?꼭 기억하고 잘 찾아와죠~엄마도 달콩이 한 눈에 알아볼게~~♡♡~
엄마가 특별히 바라는것은
우리가족과 12년간의 달콩이 견생이 정말 행복했기를~
강아지별에서는 우리 가족과 못했던것 더 많이 누리길 바래~~
영원히 잊지않을게~ 표현할수없을만큼 사랑해~~
내사랑 달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