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야 오늘 널 보내고 왔는데 벌써 미어지게 보고싶어 어떡하냐
그동안 아낌없이 사랑주느라 애썼어
이제 편히 쉬어 내새끼
널 보내러가는 길
다시 널 데리고오는길 비가 하염없이 왔어
겁 많은 너가 울고있는거같아서
정말 많이 미안해 라떼야
너무 미안한 일들만 가득이라 미안해
어찌 용서를 다 구할수있을까
행복한 기억들만 안고
좋은곳으로 가서 맘껏 신나게 뛰어놀아
라떼야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아주많이
라떼엄마읽음 664
라떼야 오늘 널 보내고 왔는데 벌써 미어지게 보고싶어 어떡하냐
그동안 아낌없이 사랑주느라 애썼어
이제 편히 쉬어 내새끼
널 보내러가는 길
다시 널 데리고오는길 비가 하염없이 왔어
겁 많은 너가 울고있는거같아서
정말 많이 미안해 라떼야
너무 미안한 일들만 가득이라 미안해
어찌 용서를 다 구할수있을까
행복한 기억들만 안고
좋은곳으로 가서 맘껏 신나게 뛰어놀아
라떼야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아주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