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돌쇠 형 입니다
그동안 남기려고 하다 이리저리 돌쇠 생각에 글을 쓰지 못하였는대 지금이라도 이렇게 써 봅니다
먼저 실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우리돌쇠를 친 가족처럼 장례를 진심을 다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동물을 장례해주는곳을 여러번TV에서 보았지만
이렇게 정성을 다해 해주는곳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돌쇠가 아직 없다는게 믿기지 않고 슬퍼하고있지만....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하늘 나라에서 놀고있을 우리 돌쇠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내요^^
다시 한번 정성을 다해 해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런 직업을 하고 싶내요^^
힘내세요 실장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