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사고로 아무준비없이 맞은이별이라
아무런 정보도없이 급하게 알아보고 갔던곳인데
샤샤가 절 이쪽으로 이끌었던간가봐요..
정성껏 장례를 치러주는모습을보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우리샤샤를 지켜주지못해 일찍보내게되었지만..
이곳에서 마지막을 이렇게정성껏 보내줬기에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지낼수있을것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정성껏 정성껏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또고맙습니다..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개를 정말사랑하시는분이란걸느꼈습니다..
앞으로도 하늘로가서 천사가될아이들 잘부탁드릴께요..
너무 수고하셨구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