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를 보내는 어제는 우리가족 모두 너무나 슬펐습니다.
뚝뚝 떨어지는 눈물을 애써 참아보려 했지만 지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만큼 정이 많이 들어서 일까요?
이별의 시간이 참을 수 없도록 힘들었지만
한훈희 대표님의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슈리는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려동물을 내 가족만큼 사랑하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무엇보다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생명을 사랑하시고 삶의 목표가 분명하신 한훈희대표님!
항상 건강하시고
그 마음
모든 사람들이 동물을 사랑할 수 있도록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