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 13년지기 내친구.내딸.호두애미들
소풍 보내는 날
뭐든 똑 부러지는 따님엿기에
실장님을 만나게 해주고
12.29일
12년 내친구 .내 손자.짜짜 아들내미
소풍 보내는날
망설임없어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저흰 소풍길에 올랏죠
짜야까지 같이 다시 찾은곳
역시나 따스히 맞아주시고
힘든 맘 덜 힘들게 주신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아직은 실감 안나고 먹먹하고
힘이들지만
두모자 만난걸로 엄마 못 잊어 울던 호두
호두걱정에 편히 못 지냇을거같은 짜야
둘이 같이 잇게된거 그걸로 됫다 싶어요
두아이도 실장님 손에 행복햇을거구
감사해 할거에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부모의 맘 까지 치유해주시는 실장님
많은 도움되고 잇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짜야 가는날 하늘 이뻣는데 호두도 참 이뿐 노을을 봣어요
그리고 다음날 하얀 눈이 가득 내렷고
어찌나 닮앗는지
잘 잇겟죠 그럴거라 믿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