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난이가 너무가 보고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10월 16일 굿바이펫에서 난이를 무지개 다리위로 보냈어요..
아직도 매일 눈물이나고 허전하기만 하네요...
예상하지 못했던 헤어짐이라... 더욱더 받아들이지못하고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있어요...
제 욕심에... 난이를 친구들 곁에 두고 왔어야 했는데... 집에 델꼬와서 무지개다리 위해서 외로워 하지 않을까
걱정이드네요...
그날은 정신없이 슬픔에 빠져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왔네요
감사했습니다.
난이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셔서요...
가끔 사이버추모 후기방에 글을 읽다보면 참 따뜻한 분인신거가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