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에서 뽀삐 장례 치르러 간 사람입니다..
매 순간순간 예를 갖추시고 무엇보다도 진심어린 말씀.. 그리고 진정으로 위로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큰 위안을 받고 집에 왔네요.
지금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지만 꾹 참아보려구 합니다.
그래야 우리 뽀삐가 무지개다리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테니까요..
장례 치르기전에는 그냥 울기만 하고 슬퍼만 했는데, 장례 다 치르고 나니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감사합니다....
손신애읽음 3,767
어제 서울에서 뽀삐 장례 치르러 간 사람입니다..
매 순간순간 예를 갖추시고 무엇보다도 진심어린 말씀.. 그리고 진정으로 위로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큰 위안을 받고 집에 왔네요.
지금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 슬프지만 꾹 참아보려구 합니다.
그래야 우리 뽀삐가 무지개다리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테니까요..
장례 치르기전에는 그냥 울기만 하고 슬퍼만 했는데, 장례 다 치르고 나니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