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춘천에서 까미를 데리고 갔던 김인규입니다.
아직도 까미가 옆에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고 가슴이 뻥뚫리는것이 너무 아픕니다.
어머니는 당분간은 눈물을 계속 흘리실 것 같아요. 아버지도 너무 많이 허전해 하시네요 .
사장님께서 어제 너무 친절하시게 진심으로 장례를 치루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5년 동안 함께한 까미에게 정말 아름다운 마지막을 선물해 주고 싶었는데
사장님 덕분에 그렇게 해 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항상 지금같은 모습으로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