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장님.
리트리버 슝슝이와 함께 간 요정고양이 쿠리엄마입니다.
한실장님의 아이들을 대해주시는 진심에 감동받아 쿠리에게 새집과
새옷을 입혀주게 되어 얼마나 마음이 편안한지 모릅니다.
경황이 없어 그냥 떠나왔지만 사설단체에 쿠리의 이름으로 사료와 간식을 기부로 대신하였는데
그래도 마음에 걸리더라구요. 충주에 자주 왕래하는 편이니 일간 다시한번 인사드리러 갈게요.
아이들과의 이별은 많이 힘들고 아픈 일이지만 아이들을 대해주시는 마음 생각하면 한편으로는 편안해지는
기분마저 듭니다. 저는 지역이 대전이라 그리멀지 않지만. 아이를 보내는 마음보다는 잘 보내주고 인사를 나누는
느낌이였습니다. 향후 10~15년 안에 저에게도 벌어질 일이기에 첫애를 보내고 더 신중하고 깊이 고민하게 되구요.
아무튼 늘 건강하시고 굿바이펫과 함께하시는 가족모두 평안하시길 늘 마음으로 기도할게요 .
감사합니다 실장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