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7일 09시40분 우리곁을 떠난 어진이는
이튿날 충북 제천 소재 굿바이펫을 만나 평안하고 행복하게 영면에 들었습니다.
동안 몸을 추스르지못해 힘들고 괴로웠으나 이제 잠깐 시간을 내어 이글을 적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진이가 편히 잠들수있도록 진정 내아이같이 살뜰하게 보살피고
행여 조금이라도 누를 끼칠까 진솔한 심경으로 수습을하여 하늘나라에 안착할수있도록
온힘을 써주신 실장님!!
이 은혜스러움에 어진이도 편안히 잠들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훗날을 기약해 봅니다.
안녕히계십시요!!
- 어진이 엄마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