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2월22일 3시에 장례를 치른 난정이 오빠입니다.
사장님의 특별한 마인드와 깊은 배려덕분에 난정이를 보내주는 시간을 소중하게 보냈습니다.
우연치 않게 사장님과 대화를 하였고 사장님께서 본업을 하시게된 경위와 본업을 하시는 마인드를 듣고서
반려동물 장묘업계에 사장님 같이 반려동물을 끝까지 가족의 일원으로서 대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 지셨으면 합니다.
굿바이펫을 접하고 저희아이를 이곳에서 보내줄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아픔을 품고 오시는분들이 계시겠지만 사장님의 깊은 배려로 저희처럼 사랑하는 아이를 잘 보내주시길.
아울러 깊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