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리 초코 가는 길에 성심성의껏 마지막을 함께 해주신 굿바이펫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 아이가 새벽에 상태가 안좋아져서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어 급하게 인터넷으로 장례식장을 검색하던 중에
평가가 좋아 이곳으로 저희 아이의 마지막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가 이상으로 저는 만족을 하였습니다. 앞뒤 예약시간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잡아주셔서 시간에 쫒기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도록 저희 가족만의 공간으로 만들어 주셔서 우리 초코 가는 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초코와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식구들이 그 시간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장례가 진행되는 동안 계속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시고 볼 수 있게 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우리 아이 가는 길을
지켜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드려요. 아직까지 우리 초코가 너무 보고 싶고, 얼마의 시간이 지나야 완전히 극복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우리 아이 마지막 가는 길에 대한 미안함은 조금 덜 수 있을것 같아요.
초코야, 너무 사랑해. 많이 보고 싶을 거야.
굿바이펫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