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굿바이펫에 감사인사 부터 올립니다.
아이가 12일 저녁에 갑자기 떠나는 바람에
제 정신도 아닌 상태로 울며불며 장례해주는 곳을 찾다가
굿바이펫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울면서 연락을 하는 바람에 얘기도 제대로 못전하고 횡설수설했을텐데
차분하게 얘기를 들어주시며 하나씩 안내를 해주시고,
전화상으로도 먼저 아이의 명복을 빌어주신 한실장님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까지는 가족이 다 마음을 못 추스리는 상태이며,
여전히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고 가슴한켠도 계속 먹먹하지만
마지막을 굿바이펫에서 정말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예식을 치루고
보내준거 같아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때문에 오늘 꼭 후기를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저희 아이의 마지막을 정말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이 가득 담긴 위로와 격려의 말씀도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굿바이펫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