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못한 이별로 경황도 없고 슬프에 잠겨있을때..
실장님께서는 따뜻한 목소리로 위로를 해주시고, 차근차근 절차 및 안내를 해주셨어요.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던터라.. 그리고 시간 선택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늦은 시간에도 예약을 잡아주셔서 여유롭게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아이와 이별할수 있었어요.
아이 가는길 다정한 손길로 최대한 편하게 해주셔서 행복했을거에요.
밤 늦은 시간까지 끝까지 정성과 최선을 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향후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찾아뵙고 감사인사드릴게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그곳에서 아기 천사들의 마지막을 행복한 기억 가득 안고 좋은곳으로 갈 수 있도록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우리 난이와의 행복한 마지막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