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루누나입니다. 늦은새벽 갑작스레 급하게 전화드렸는데 잠이 덜 깨신 목소리로 너무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정성스럽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모르는 저에게 마루 보내 길 편안하게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살고있지만 저 혼자 마루 장례를 치르면서 슬퍼하기도 버거운데 너무 많은 도움을 주셨고, 수 없이 해주신 배려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마루 예쁘게 정성스럽게 여기 저기 만져주시고
무지개다리로 가는 길 외롭지 않게 해주셔서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