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신장병을 앓았던 우리 아들 토미가, 갑자기 피를 토하면서 밥을 먹지 못하게 되었고 생각지도 못한 장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급하고 아쉬운 마음에 장례를 빨리 치르려고했던 저의 어리석음에 장례지도사님께서 여유를 갖게 하여주셨고 마음의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화장하고 벗어놓은 옷을 함에 담는 그 순간까지 토미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갈 수 있게 도와주신 지도사님의 헌신에 많은 감동과 또한 저희 부부가 많은 위로가되었고 소망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실감이 나지않지만 해주신 말씀 기억하며 토미가 고양이나라에서는 건강하게 지내고있음을 확신하며 오늘하루 저희 부부도 힘내서 살아가겠습니다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