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실장님 1월10일 오후5시 장례식 치룬 까비의 보호자입니다.
딸아이가 청주에서 먼 제천 장례식장을 예약했다고 했을때 '왜 멀리했을까' 의아해했습니다. 딸의 마음을 알기에 '그래 잘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5시쯤 도착하니 한실장님이 마중나오셔서 정성껏 인사를 하시는데... 속으로 '이게 뭐지~~'했습니다. 5시부터 2시간 넘게 이루어지는 장례식절차는 감동 그 이상이였습니다. 한실장님 말씀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했습니다. 손짓하나 하나 정성스러웠습니다. 눈길 하나하나 따뜻했습니다. 슬픔에 젖어있는 저희 딸과 저의 마음을 어루어 만져주셨습니다. 우리 까비가 존중을 받고 사랑을 받고 훨훨 강아지별에 갔습니다. 힘든 보호자들까지 마음에 안정을 주셨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한실장님 인품에 존경을 표합니다. 한실장님에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직 이세상이 살만하고 아름다운건 한실장님처럼 멋진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한실장님도 수坪� 반려동물들을 별나라에 보내시니깐 힘드실것 같습니다. 굿바이펫 많이 응원하고 주변에 알리겠습니다.
저희 딸에게 굿바이펫으로 예약 잘했다고 했습니다.제주도에 굿바이펫이 있더라도 갈것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