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5살 나이로 무지개 다리 건너간 밤톨이 엄마입니다.
8년전에 소중한
공탄이 라는 한 아이를 이곳 굿바이펫에서
장례식을 치르면서도 느꼈던
한실장님의 진심어린
아이에대한 예와 가족들의
슬픔도 나눠주시며 장례전반에 걸친
여러 격식과 대응에 짐짓 놀라기까지 했었습니다
그리고
8년후에도
마지막
가는 아이에 대한
정중한마음과 진심으로 예의를 다해 명복을 빌어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세월이지났는데도 변함이 없으신 모습을보고
또다시 무한한 존경과 감사함을 느끼면서
진정
모든 반려인들의 아이들이 마지막을 함께할수있는 믿을수있는 굿바이펫 이라는걸 느끼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시간에도 한아이의 명복을 빌어주고계실 한실장님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건강챙기시면서 오래오래
업을 유지해주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