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을 같이 산 개딸 꽁치가 갔습니다 집에 어린 아이들이 있어서 큰 개딸을 보내고
집에 오래두기가 힘들어서 갑작스럽게 예약을 문의 드렸는데 예약을 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 키운 강아지였기에 상실감이 컸는데
친절하게 아이를 케어해주시고 보내주셨습니다
머리로는 더 아프지않고 잘 보내주었다 하지만
마음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하네요
친절하게 자상하게 아이를 보낼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꽁치엄마읽음 880
13년을 같이 산 개딸 꽁치가 갔습니다 집에 어린 아이들이 있어서 큰 개딸을 보내고
집에 오래두기가 힘들어서 갑작스럽게 예약을 문의 드렸는데 예약을 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 키운 강아지였기에 상실감이 컸는데
친절하게 아이를 케어해주시고 보내주셨습니다
머리로는 더 아프지않고 잘 보내주었다 하지만
마음은 더 있었으면 좋겠다 하네요
친절하게 자상하게 아이를 보낼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