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림이 보낸지 아직 2년도 되지않아 또 한녀석이 별이 되었네요. 항상 급작스런 이별에 넘 힘들지만
언제나 세심히 정성을 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7번이나 남은 이 과정들이 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사장님이 계셔서 조금이나마 맘이 놓이네요.
언제나 가슴아픈 가족들을 대하시는 사장님. 새해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프림요나 맘읽음 710
프림이 보낸지 아직 2년도 되지않아 또 한녀석이 별이 되었네요. 항상 급작스런 이별에 넘 힘들지만
언제나 세심히 정성을 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7번이나 남은 이 과정들이 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사장님이 계셔서 조금이나마 맘이 놓이네요.
언제나 가슴아픈 가족들을 대하시는 사장님. 새해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