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장님,,
구미에 있는 또또집입니다...6월24일날 또또를 데려가서 실장님의 따뜻한 베려와 사랑으로
우리의 사랑스런 또또를 멀리 ...이젠 만질수도 없는곳으로 보냈습니다...슬프고 힘들었지만, 실장님의 위로와
또또를 편안한 안식처로 갈수있도록 하시는 모습에서 그나마 저희는 슬픔속에서도 안심과 편안함을 느낄수가 있었지요...
구미에서 제천까지 가기를 정말 잘 했구나 ...이렇케 느끼면서... 지금도 실장님께서 만드신 영상을 보면서 또또가 생각나 눈물을 참을수가 없네요,,,그럴때마다 우린 자신을 위로합니다,, 슬퍼하면 또또도 슬퍼할꺼라고....그래서 눈물을 닦곤한답니다.
아직도 집에 또또의 흔적을 치우지않고 있지요...냉장고에
또또의 안약. 모서리에 무딪히면 다칠까바 붙여논 뽁뽁이 ,,사료..기저귀...
언제쯤이면 망설임없이 치울수가 있을지,,,
실장님 아무쪼록 감사했습니다.. 실장님을 만날수 있어서 행운이었습니다
건강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