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14년을 함께 한 우리 옹아와의 갑작스런 이별...
충격이 가시기전에 생각 난 곳이....
2년전 19년 반을 함께 하고 무지개 다리를 건넌 우리 장군이와 뽀삐를 편안하게 보낸
굿바이펫이었습니다.
정신없는 가운데 떨리는 손으로 전화를 하고 예약한 후
저녁에 장례의식을 치뤘습니다.
우리 옹아...
아주 편안하게 고양이별로 보냈습니다.
아직 가슴속의 옹아는 차마 보내지 못하고 있지만..
차분하고 평온한 가운데
우리 옹아... 그렇게 보냈습니다.
수고해주신 한훈희 대표님..
고맙습니다.
따뜻한 위로 말씀도 마음의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