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3년전.그리고 어제.두번째 뵙네요 변함없이 장례 잘 치룰수 있게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6살순심이 항상 마음에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 이별이되니 억장이무너지고 너무 슬펐습니다.
제 입장이 되주셔서 이별의 슬픔을 잘 이해하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치만 슬픔은 어쩔수가없네요
집에오니 순심이가없다는 생각에 모든것이 공허하고 불안함에 또 슬픔이 찾아왔어요
순심이 가는길 잘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한.이별이 다가온다면 또 선생님을 찾아뵙겠죠?
항상건강하시고 감사드린다는 말밖에 못드리겠네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