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이진희
To . 경황이 없어 얘기도 별로 못나눈 한윤희 사장님 너무 너무 감사한 한훈희 실장님 지난 주말 보리를 보내고 무슨 정신으로 일을 했는지 모를 월요일 밤입니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만은 자꾸만 치솟는 슬픔에, 부질없는 미련에 보리를 보낸 언저리라도 맴도는 냥..
이진희
To. 한훈희 실장님과 굿바이펫 사장님♡ 저는 위풍이와 보리 엄마입니다. 어제 정성스레 보리 편히 해주신 일 너무 감사드립니다. 애써 다잡은 마음 지난 밤 또 치솟는 슬픔에 넋을 놓고 목매어 울었지만 하루 하루 조금씩 아물어 가리라 애써 위안을 삼아봅니다.
박인아
나미를 조금이라도 빨리 편하게, 무지개 다리 건너편에 있을 친구 메이에게 부탁하기 위해 무리해서 밤늦게 사전 예약도 하지 않고 무턱대고 찾아간 저희가족...
정종만
잘있었니? 엄마허구 점심하면서 아빠는 소주한잔했어 엄마는 집에 은경 언니가 기다려서 집으로 아빠는 사무실 윤선언니는 서울 전시회에 갔어요 아리가 새롭게 살고있는 세상은 어떠하니? 궁굼?
신선미
인사가 늦었습니다. 우리 행운이 마지막 가는길, 가족같이 아니 가족보다 더 정성스럽고 따뜻한 배려심으로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계정
실장님 감사합니다. 처음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따뜻한 배려로 사랑스런 제리의 장례를 잘 치뤘습니다. 집에가는 차까지 신경써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반려동물을 대하시는 모습에 슬픈마음이지만 마음이 많이 따뜻했습니다.
정종만
아빠 . 엄마 . 윤선 .은경 언니들은 항상 아리를 추억한단다 그동안 이모님이 돌아가셔서 장사를 모시고 , 윤선언니는 서양화전공 대학원생이 되고 은경언니는 미국 대학원준비에 열심이야 아리야. 소양강변이 좋아? 마음껏 뛰고 운동하려무나 가끔 찿아갈거야 식구들은.....
정선화
감사합니다.... 한실장님 잠은 주무셨는지..식사는 하시는지 혹시 안보이는 날개 달린 존재라 안주무시고...안드시는 분이 아닐까요. 낯선곳에 슬픈일로 찾아간 곳인데 울다가 웃을수 있게 하신분.
장은선
감사합니다~ 신경써주셔서 저희 히모는 좋은곳으로 간거같네요~ 다시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히모 다른 곳으로 가려고하면 실장님이 잘인도해주세요~
홍명순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메일 잘 확인했습니다. 우리 소영이가 좋은 곳으로 갔을거에요.. 무지개 다리를 잘 건널 수 있었던건 선생님께서 진심으로 우리 소영이가 좋은곳으로 가는길을 만들어주시고 노력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정종만
아리야? 아빠는 엄마와 점심을 맛있게 먹었어. 점심했니? 아리가 새롭게 살고있는 하늘 나라에서도 맛있는 고기 점심을 제공하는지? 궁굼해요.
정종만
16년을 함께한 가족은 많이 슬퍼한단다 하지만 연세가 워낙 많으신 우리아리 하늘나라에서 마음껏 뛰고 식욕도 친구들에게 과시해요 사랑한다/우리아리야/보고싶고 눈에 아른거린단다. 이젠 아프지도 말고, 영리한 우리아리,꿈속에서 만나.
모두 393건 · 32 / 3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