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친친 엄마집사
오늘 우리 친친이를 잘 떠나보냈습니다. 실장님 아니 사장님께서 우리 친친이를 소중하고 편안하게 장례를 치뤄주셨습니다. 생명을 돈으로 흥정하지 않으시고, 저렴한 금액으로 진심을 다해서 우리 첫째 냥이를 잘 보내주셨어요.
정말감사합니다
치매로 고생만 하던 장수 너무 빨리가서 미안해 하는데 다독여주시구 항상 정성을다해 아이들 데해주시는 마음 알기에 장수 잘보내주셔서 집에 이쁘게 왔서요 감사합니다 항상 모든것에 건강하셔야되요
순대뚜부
2020년 첫째아이 순대를 굿바이펫에서 잘 보내주었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고 지내왔는데 2025년 12월 둘째도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프림요나 맘
프림이 보낸지 아직 2년도 되지않아 또 한녀석이 별이 되었네요. 항상 급작스런 이별에 넘 힘들지만 언제나 세심히 정성을 다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7번이나 남은 이 과정들이 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사장님이 계셔서 조금이나마 맘이 놓이네요.
이유진
11월 29일, 덕분에 곰이 잘 보냈습니다 감사인사가 너무 늦어졌네요 갑작스런 이별에 정신도 놓아버리고, 아이처럼 엉엉 울던 제게 시간 할애해 주시며 배려해 주신 마음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행이네
12월 3일 오후 8시 바로 어제 저녁 방문했던 다행이네 큰누나입니다. 이대로 눈 깜짝하면 올해가 다 지날 것 같아... 감사의 마음을 한시라도 빨리 전달 드리고 싶어 온 가족의 마음을 모아 글을 남깁니다
김보경
태어날때 부터 장애가 있었던 울 경아 이제 자유롭게 뛰어놀며 행복하기만을... 경아가 별이 되던날 너무 경황이 없고 어찌 할줄몰라 일단 굿바이펫에 연락을 취했고 차근 차근 하나씩 알려주셔서 덕분에 오늘 방문까지 잘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김성하
7월17일 13년을 함께한 고양이 롤리가 고양이별로 떠났습니다. 이전부터 떠날듯 하여 미리 알아본 굿바이펫으로 와서 예약을하고 장례진행을했네요. 한달이 거의 다되어가는 지금 마음을 어느정도 추스르고 후기를 남깁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까미언니
저희 부모님께서 까미가 무지개 다리를 건널 걸 보고 경황이 없고 많이 놀란 맘에 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까미를 매장하셨습니다. 이후 까미가 그렇게 가버리고 5일 동안 전 마음이 너무나 아팠고 꿈자리도 좋지 않았습니다.
깜댕아리소리
일주일 후면 깜댕이가 떠난지 벌써 5년이됩니다. 소리가 떠난지 2년은 더 흘렀고 올해 3월 아리가 떠났네요. 어미 깜댕이와 자식들인 아리 소리가 드디어 다 함께 만나 그곳에선 아프지 않고 신나게 뛰어놀고 있겠지요.
로또언니
며칠전 로또 무지개다리로 보내주러갔던 로또 언니입니다.
박옥주
27일 12시에 예약해서 방문했던 옥남이 보호자입니다. 이틀동안 아이를 데리고 있으면서 장례업체를 정말 신중하게 여러군데 알아보았는데 정말 후기가 사실일까 하면서 끝까지 고민하다가 굿바이펫으로 예약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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