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순덕이 네
지난주말, 갑작스럽게 우리순덕이와 이별을하였습니다 노견이고, 작년가을 고비를 넘겼기에 이별이 가까울수있 을꺼라 예상은 하였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된 저희곁을 하룻밤사이로 떠나버려, 믿어지지도않고 믿고싶지도 않은 상황에 가족모두 허망함으로 가슴만 치고있었습니다
고양이
3월 21일 오후 1시 사랑하는 물고기의 장례식 지난 시간들이 납작해지고 바싹 마르고 다시 살아나고 뒤엉켜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고양이의 부드럽고 긴 털을 쓰다듬듯이 손끝에 전해지던 그 생생한 촉감을 떠올리며 글을 남깁니다.
김동원
5월 10일 저의 아홉번째 동생이 무지개 다리를 건넜습니다. 1996년부터 함께한 반려동물과의 삶, 이제 제곁에는 8살 반려묘 한아이만 남았네요.
사랑해덩이야
지난8일 저희 가족의 소중한 반려동물, 복덩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 허전했지만 굿바이펫에서의 경험 덕분에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장례지도사님께서 단순한 절차가 아닌, 진심 어린 마음으로 덩이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주셨습니다.
김동원
1996년 반려동물과의 삶이 시작 되었습니다. 반려동물 화장을 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은 10년전이네요. 굿바이펫은 2015년~2020년까지 여섯 동생들의 마지막을 보낸곳입니다. 제곁에 함께 있는 두 동생들도 언젠가 이별을 할때 함께할 곳이기도 하고요.
꽁치엄마
13년을 같이 산 개딸 꽁치가 갔습니다 집에 어린 아이들이 있어서 큰 개딸을 보내고 집에 오래두기가 힘들어서 갑작스럽게 예약을 문의 드렸는데 예약을 잡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 키운 강아지였기에 상실감이 컸는데 친절하게 아이를 케어해주시고 보내주셨습니다
구슬아빠
4월5일 오후10시경 친형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무척이나 다급한 목소리로 구슬이가 무지개다리를건넜다고...순간 온몸에 힘이풀리고 왜 왜 왜라고만 소리쳤습니다...형이 말했습니다 10분정도 된거같다고.
김영웅
쫀이와 보낸 시간을 더욱 간직할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신점 너무 감사합니다. 쫀이가 마지막 까지도 웃어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한결 마음도 편합니다. 무지개 다리 건너편은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은 행복과 즐거운시간만 가득 하리라 생각 됨니다. 감사합니다.
또니맘
마음으로는 수도 없이 감사의 인사를 했지만 시간이 지나 이제서 글을 남깁니다 내 아이가 마지막으로 머물다 간 곳이라 그런지 굿바이펫이 저에겐 특별한 곳이 되어 버렸네요 딸들과 종종 실장님 이야기를 합니다
까꿍이엄마아빠
하나부터 열까지 진심을 다하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동 받았습니다. 덕분에 아무 방해 없이 온전히 슬플 수 있었고, 우리 애기 좋은 곳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힘들지만 슬픔 잘 이겨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을이네
아직은..빈 케이지를 보면 눈물이 흐르긴하지만.. 차차..잘 이겨낼수있겠죠. 경황없이 슬픔에 잠겨 집가까운곳으로 바로 예약해서 방문했는데 너무 알아서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fhafha
저희 아이 보낸 2019년 이후 정말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이민 준비 때문에 아이 유골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다가 굿바이펫 홈페이지가 보여서 갑자기 방문하게 되었어요.
모두 393건 · 3 / 3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