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편지
무지개다리 너머로
보내는 편지
하지 못한 말, 보고 싶은 마음을 아이에게 남겨 주세요.
무지개편지
하지 못한 말, 보고 싶은 마음을 아이에게 남겨 주세요.
나르야 언니야. 18년 2월 22일부터 함께 했는데 언니랑 지낸 지 벌써 2409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나르가 있어서 언니는 많이 행복했고 덕분에 사랑을 배웠어 나르를 보면 행복했고 좋은 추억이 많이 쌓여서 좋아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는 건 당연한 거지만 그…
나르언니
사랑하고 너무나도 그리운 내사랑 달콩아~ 많이많이 보고싶구나~ 함께 갔었던 산책로 달콩이 잘 먹었던 음식 엄마 퇴근하면 항상 문앞까지 와서 반겨주고 동생에게 엄마를 양보했던 이쁘니~ 그모든 순간들을 그모든 장소들이 아직도 생생하네~ 엄마 꿈속에 한번 와주렴~
달콩맘
루비야..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니?? 엄마는 이제 많이 슬프진않아.. 그냥 우리 루비가 보고싶을 뿐이지.. 엄마는 잘지내고 있어.. 가끔 무의식중에 우리 루비가 앉아 있던 창가를 쳐다보곤해.. 근데 우리 루비는 소풍 마치고 고양이별에서 잘지내고 있을테니까..
다시 만나!!
우리딸 뽀삐가 떠난지가 벌써 14일째이네 많이 그립고 보고 싶구나 하늘나라에서는 잘 있는거지 내딸 뽀삐 너의 빈자리를 새로운 식구가 왔어 실버푸들 2달된 친구가 집에 왔어 너의 이름 따서 뽀미라고 불러주고 있어 뽀삐 아기때가 생각이 많이 나더라 뽀삐가 엄마 막내딸로…
뽀삐엄마가
아코야 다히 누나 기억나?? 다히누나가 너 생각 하면서 많이 울었어 아코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았나봐 전해줄게 너의 따뜻한 몸과 간식을 잘 먹던 너의 눈빛이 사라졌다는 게 믿겨지지 않아.
아코 누나
지금쯤 도착 했으려나? 그곳은 어때? 춥지는 않고? 많이 보고싶네 우리 아코.. 누나는 잘 지내고 있을게 아코도 100배 더 잘지내고 있어야해 누나가 때가 되면 데리러 갈게 꼭 나한테 와줘 그때까지 엄청 많이먹고 아프지도 말고 편안하게 있어 알겠지?
전규리
내딸 뽀삐야 올 추석은 너가 없는 명절을 맞이 했네 가장 슬픈 명절이네 아침에 일어나면 하는일이 뽀삐사진에 안부인사 하늘에서 엄마 지켜보고 있지 보고싶구나 너를 사랑하는 엄마가😍😍😍
뽀삐 엄마가
사랑스러운 내딸 뽀삐야 너가 떠난지가 오늘이 4일째야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 싶구나 오늘 창밖에 비가 오네 엄마의 마음 같아 하늘에서 엄마 지켜보고 있는거지 사랑해 딸 뽀삐
뽀삐엄마가
보고싶다 우리딸 문뽀삐 갑자기 우리곁을 떠나버렸네 언제나 엄마를 바라보면 꼬리치면서 좋아했는대 너를 15년 키우면서 행복한 시간만 생각이 나네 내딸 뽀삐야 엄마 얼굴을 바라보면서 생을 마감했네 그래도 엄마곁에서 잠들어서 좋네 하늘에서 아프지말고 나중에 꼭 엄마…
뽀삐 엄마가
사랑하는. 우리 뭉치 17년전 어느날 우연희 우리곁에 찾아온너 여태까지 아프지않고 행복만 안겨준 너 퇴근 할때면 꼬리흔들며 반겨준 너 어찌 잊을까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병마와 싸우면서 힘겹게 버티다 이제는 엄마 아빠곁을떠나 아픔도 슬픔도없는 무지개다리건너 행복의…
아빠 엄마
결혼 초기 우리가족이 되었던 봉식이.. 너와 함께했던 행복한 시간을 뒤로한 채, 이제 너를 볼수 없게 되었구나. 함께하는 동안 더 잘해주지 못해서, 너무나 아쉽고 미안하구나.. 하지만, 너로 인해 우리가 느꼇던 행복과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엇던 것 같아.
손원익
나의아가 탱이야!어제너를 보내고 이제하루가됐구나 정말 미칠것만같은 시간이었지만 우리탱이가는길 멋지고 밝게가라고 엄마아빠는 이제웃으면서 탱이를보려고해 나의 천사같았던아이가 없다고 생각하니 좀힘드네 강인하고 씩씩했던 우리탱이...탱이야 천국좋니?
장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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