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조인갑
실장님 어제 장례치른 몽실이 아빠입니다. 어제 몽실이 유골함 옆에 두고 잘 잤습니다. 장례예식 진행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몽실이 실장님 덕분에 좋은 곳에 가서 편히 쉬고 있겠죠. 감사했습니다.
이주미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 행복이 너무 잘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행복이가 없는 집이 적응이 안되지만... 행복이를 위해서 마음속에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우리아이가 행복이 무지개다리 잘 건넜을거라고 오히려 저를 위로하네요..
한아름
뽀양이 보낸지도 이틀이 지났는데도.. 아직 실감이 나질않아요.. 집에가면 뛰어나올거같고..밥먹자란 소리에 투닥투닥 거리며 나올거같고. 졸린표정하고 안아달라고 파고들거같고. 하루하루가 이렇게 길은건지..
이소을
안녕하세요. 실장님. 시간은 야속하게도 굿바이 펫에 다녀온지 벌써 일 년이란 시간이 되었습니다. 코코를 보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그렇게 갑자기 일 줄 몰랐습니다.
김미성
똘마니 장례를 치르고도 아직 슬픔에서 헤어나오질 못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벌써 우리 똘마니를 갑작스럽게 보낸것도 내일이면 일주일째가 되네요.. 시간은 자꾸자꾸 흐르는데 마음이 허전하고 아픈건 여전합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도 모두 그렇겠지요..
박일섭
이랑이 좋은곳으로 무지개다리 잘건너갓겟죠? 에궁 집이 엄청허전하구 금방이라도 달려나올꺼같네요.. 같이있는동안 어려서 많은것도 못해보구 빨리 접종끝내서 놀러다니고 싶었는데..망할놈의 바이러스 때문에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마음이 많이 아팟지..
박은미
우리 사랑하는 쿠를 이곳에서 보내고 지금시간이 새벽두시를 가르키고있네요. 지금도 집에 가는 중이고여..
박상식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으로 무언가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덜컥 데리고 오게된 메이 얘가 왜 이러나..하며 신경 끄거나 혼냈던 때가 많았는데 점점 메이가 삶의 일부가 되면서 책도 구입하고, 다른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많이 공부했었는데...
박성희
크리스마스에 18년간 함께 한 가족을 보내야 했습니다. 내 욕심 채우고자 밍밍이의 아픔을 두고 볼 수만은 없었기에... 밤새 숨을 가뿌게 쉬면서도 옆에 있는 내게 아프지 않게 해 달라고 떼도 안 쓰는 밍밍이를 위해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김훈만
금실이가떠난지도한달이넘었네요. 지금은금실이가곁에있어더욱마음이편하고행복합니다. 기분좋게데려올수있었고,잘보살펴주신데대해감사드립니다. 조금전에는리본을풀고금실이를안아봤습니다.잘지내고있다네요. 안심이됩니다. 이녀석이요즘은꿈에도안나와요.그곳이재밌나봐요.
김병주
마지막엔 너무 고통스럽게 떠나간 삐삐... 잘 해주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보내게되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네요 동물병원에서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설마설마 하면서 검색했던 이 곳에 이리 빨리 가게될줄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황경주
안녕하세요.. 우리 멍멍이가 무지게다리를 건넌지 3일이지났네요 아직까지 집에들어가면 반겨줄것 같은데 허전함과 미안함에 아직도 너무 힘이드네요.. 가서 외롭진않은지 아프진않은지 너무 걱정되고 보고싶어요..
모두 393건 · 26 / 3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