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제리엄마
실장님 안녕하세요~ 우리 제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 지 벌써 일 년이 되었어요 모든 일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참 빠르네요 일 년전에 제리를 정성스럽게 따뜻하고 엄숙하게 보내주시던 따뜻한 손길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던 그 때 그 느낌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김혜정
안녕하세요. 3월7일날 다녀갔던 보화엄마입니다. 우선 우리 작은 보화 쌀쌀한계절에 따뜻하게 마지막을 맞게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그래도 힘내겠습니다.
캐리언니
안녕하세요 실장님 2월6일날 찾았었던 캐리언니입니다. 몇번이나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다른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눈물만 흘리다 후기를 못섰네요... 역시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굿바이 펫을 통해 많은 위안을 받고 돌아가셨네요...
피주영
안녕하세요. 장례후기가 넘늦었네요. 우선 저희 하나,두나 무지개다리 잘건널수있게 도와주신 한실장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안애란
실장님 ! 건강하시죠? 해가 바뀌었어요 ..인사드리러 한번찾아뵌다는게 여러가지사정으로 미뤄지고 아직 찾아뵙지못했어요. 참 ..전 천안에 은비엄마입니다 슈나우져 ,ᆢ 아직도 실장님께 받은 따뜻한 마음은 ㆍㆍ잊혀지질않아요.
손동웅
2월 14일에 꼬미를 무지개 다리로 보낸 꼬미 오빠입니다.. 꼬미를 보낸지 3일이나 되었네요... 어제는 우리 꼬미를 뿌려준 곳에 가족들끼리 다녀왔습니다... 생전에 좋아하던 맛살과 치즈를 가지구요...
박유경
쮸야랑 꼬미같은날 무지개다릴 건넜으니 서로 들 외롭게 갔을꺼라 생각드네요... 우리아가 쮸야 꼬미 모든 아가들 ..힘들어하지않고 무지개 다릴 건넜으니 정말 행복하기많을 빌꼐요
진이 언니
안녕하세요 실장님. 2월 14일 저녁에 예쁜 천사의 모습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 진이 언니입니다. 우선 실장님께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진이는 저에게는 가족 이상의 존재였어요..
전태준
우리 아이-바우는 10년 된 남아 말티스입니다. 처음부터 키우질 않고, 어느 정도 큰 다음 데리고 왔습니다. 전 주인은 애견에 대한 무지와 무정으로 바우를 심히 학대하였습니다. 어느정도였냐면, 그 전 주인이 '원없이 바우를 때렸노라고' 말했었습니다.
김동수
실장님, 우리 다롱이 무지개 다리 건너 아름다운 하늘 나라에 편히 가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롱이도 실장님의 정성스런 손길을 느꼈을겁니다 다롱이가 마지막 순간을 우리 품에서 함께한것도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박유경
실장님 덕분에 쮸야를 무사히 잘 보낸거 같아서 감사합니다 실장님이 하신말씀 한마디한마디 가슴깊이 새겨 놓을꼐여 .. 말씀 하신대로 쮸야는 오늘부로 마음 편하게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먹고 싶은거 맘껐 먹고 맘껏 친구들과 넓은 들판을 뛰어 다니면서 뛰어 놀겠지요
김윤경
실장님 안녕하세요~~ 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2013년 12월 19일...9시.. 16살 할배 미니네 집입니다 오늘이 미니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도 49일째 되는 날이에요.. 아직도 믿기지 않고 실감안나고 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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