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볼트맘
먼저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에게도 너무 갑작스럽게 다가온 엄청난일인데, 우리 아이들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시면서, 하루를 꼬박 밤새시면서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깜비 가족
먼저 굿바이펫에 감사인사 부터 올립니다. 아이가 12일 저녁에 갑자기 떠나는 바람에 제 정신도 아닌 상태로 울며불며 장례해주는 곳을 찾다가 굿바이펫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초코 아빠
먼저 우리 초코 가는 길에 성심성의껏 마지막을 함께 해주신 굿바이펫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우리 아이가 새벽에 상태가 안좋아져서 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되어 급하게 인터넷으로 장례식장을 검색하던 중에 평가가 좋아 이곳으로 저희 아이의 마지막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이현룡
18년2월22일 3시에 장례를 치른 난정이 오빠입니다. 사장님의 특별한 마인드와 깊은 배려덕분에 난정이를 보내주는 시간을 소중하게 보냈습니다.
아지가족
1/18일 1시 아지 소풍보내기 위해 방문했던 아지네 가족입니다. 서울에서 가느라 멀긴 했지만 아직도 굿바이펫을 선택한건 후회없어요.
단비가족
28일 갔던 단비네입니다 일찍 병을발견하지 못 해 빨리 무지개다리로 보낸것 같아서 단비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처음 반려견과의 이별 너무 막막했는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도와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갸루아빠
2016년11월26일날 태어나 저에게 입양된게 어느덧 13개월 쯤 됬을까... 갑작스러운 FIP(전염성 복막염) 판정을 받고 집에서 애지중지 간호했는데 2018년1월15일 새벽 1시21분경 제 품에서 마지막 숨을 내쉬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갔네요
BOB이의 가족
BOB이를 보내야만하는 슬픈 순간에도, 마치 가족처럼 함께해 주신 굿바이펫에 큰 감동을 하셨는지 어렵게 어렵게 후기쓰는 방법을 알아보시다가 제게까지 연락을 하셨습니다. 꼭 대신해서라도 후기를 남겨달라고 하시는걸 보면 정말 많이 감동하신 것 같아요.
군이누나
18년을 함께한 우리 군이를 너무 잘 보내주셔서 마음이 좀 편안해 졌습니다 단군이 없는 집이 너무 허전하고 적응이 되지 않지만 실장님이 해주신 좋은 말씀들 가슴에 담아 생활하고 있습니다
짱구네
19일 오늘 짱구를 보내러 굿바이펫에 들렀습니다. 추모나무에 글을 적을까도 생각해봤지만 대신 게시판에 고마움을 담아 글을 적습니다. 우리 짱구는 심장병이 있던 아이였는데요. 어제 갑자기 심장마비가 와서 우리 곁을 떠나게 됐어요.
한솔
11월3일에 갑작스레 별이 되어버린 하늘이를 데리고 5시에 다녀갔던 사람입니다. 14년 동안 정말 건강했었는데 별이 되기 3일전 발작과 호흡곤란으로 2일에 입원을 시켰는데... 바로 다음날 오전에 상태가 악화되어서 결국 1시경에 저희곁을 떠났습니다.
슈슈언니
슈슈 소중히 잘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들어진 영상은 잘보았어요 어머니가 밤새 틀어놓고 많이 우셨어요.. 요즘 게속 듣고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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