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아지
실장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까 많이 고민하다가 이제야 마음을 전합니다.
라미네
실장님 덕분에 집에 잘도착했습니다. 오늘 하루 실장님께서 라미를 잘 인도해주신 덕분에 가족들 모두 조금이나마 슬픔을 덜 수 있었어요. 다들 장례업체 너무 잘골랐다며 무척만족하시며 라미가 좋은곳에 잘 도착했을거라는 확신을 얻으셨어요.
이재환
실장님! 꽃개가 떠난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12월 25일 1주기때 혹시나 놀러오려나해서 저녁 챙겨주고 이곳에 들어와서 1년전 꽃개생각에 잠시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그때 말씀하신것처럼 유골함은 그상태로 잘 간직하고 있숩니다.

우보라
실장님 안녕하세요! 일주일 전 다녀간 한결이네예요 며칠동안 실감도 안나고 그냥 멍하니 시간보내다 갑자기 실장님 고마운 마음이 생각나 이렇게 인사 드려요 아이 떠난 슬픔도 감당하기 힘든데 운전해서 혼자 갈수밖에 없었던...
임화철
안녕하세요, 실장님. 23일 행운이를 떠나보내고 정신이 없습니다. 우선 우리행운이 가는길을 너무도 잘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주중에 우리행운이의 유골을 가지고 평소에 잘가던 숲에 뭍어주기로 했습니다.
임정우
생각지 못한 이별로 경황도 없고 슬프에 잠겨있을때.. 실장님께서는 따뜻한 목소리로 위로를 해주시고, 차근차근 절차 및 안내를 해주셨어요.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던터라.. 그리고 시간 선택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정경미
실장님 안녕하세요? 6월 5일 루이를 떠나보낸 가족입니다. 새벽 1시 15분에 저희 루이 그렇게 떠난 후에 한참을 울다가 연락을 드렸었지요.. 조금 더 곁에 두고 싶었지만 예쁠때 무지개다리 건너게 해주자는 신랑 말에 이른 저녁에 굿바이펫으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박근
어제 캔디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시간까지 성심성의껏 설명해주시고 걱정 심려 덜어주시려고 얘기해주신것 까지 감사합니다 좋은곳에서 잘 보내준것 같아 조금은 마음이 놓입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붐바
지난 금요일 붐바의 장례를 진심으로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장님의 진심담긴 위로 덕분에 저희 가족들도 붐바를 잘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슬퍼하면 붐바가 편하게 못지낼까봐 많이 슬퍼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치만 자꾸만 그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슈슈네
4월11일 슈슈를 보내고 왔습니다.. 모든식구들이 슈슈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너무슬퍼하면 아이가 좋은곳으로 제대로 떠나지 못할까봐 모두들 억지로 슬픔을 참고 있습니다.. 벌써 슈슈는 좋은곳으로 가서 새롭게 태어났을거라 생각합니다.
박주은
안녕하세요. 2월 7일에 우리 샘이 잘 보내주셔서 감사인사 드리려고 들렀어요. 샘이가 병원에서 얘기한 것보다 오래 견뎌줘서 마음의 준비도 하고 좋은 곳에서 보낼 수 있었던 게 참 감사해요.
두나언니
안녕하세요, 실장님. 지난 1월 29일에 뵈었던 두나언니 입니다. 두나를 보내주고나서 물건들을 하나 둘 정리하며 정신없이 지내다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나니 다시 일상 속으로 돌아오면서 항상 두나 일과로 바쁘던 하루하루가 너무나 한가하고 텅 비어버린걸 실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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