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김보라
실장님 기억하실런지요.. 16년 8월16일 매장했던 아이를 데려갔던 꿍이엄마입니다. 너무 어린나이에 갑자기 보내야해서 많이힘들었다보니.. 인사한번 제대로하지 못했네요. 많이 힘들어하던 저에게 많은 이야기와 위로 그리고 남아있는 콩이에대한 마음까지..
보리엄마
날이 참 좋았습니다. 지치고 힘겨운 중에도 하늘보며 풍경보며 이런날 고른 내 아이 보리가 참으로 기특하였습니다. 더 좋았던건 한실장님 입니다. 세월 만큼 더 단단해지신 모습이 참으로 든든하고 안심 이었습니다.
썬 아빠엄마
일 4시간여 우리 썬의 장례를 치르고 춘천에 도착하니 저녁 6시반경... 늘 기다리던 아이가 없다니 너무 허전하고 쓸쓸하더군요 찬찬히 주변정리하며 우리 썬이 무지개다리 건너 아픔없고 행복한 곳에 머물길 기도합니다
김수희
17년동안 키운 우리산타, 잘 보낼수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7년동안 너무 많은 사랑을 산타가 줘서., 보내기가 너무힘드네요., 이틀 삼일.,시간 지나면 점점더 보고싶을텐데., 병치레 한번없이 건강하던 아이가 올해들어, 기력도없고 기침이…
포미언니
안녕하세요 실장님. 13일 아침에 장례식을 치뤘던 포미언니예요. 포미 무지개다리 건너 좋은곳으로 갈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서울에서 거리가 있는편이라 잠깐 고민이 있었지만, 굿바이펫에서 포미를 보내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마야언니
사장님.. 19일 일요일 밤 9시 다녀간 마야네 에요. 저희 마야 사장님이 정말 정성껏 대해 주시고.. 보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글 올려요. 마야가 어제 오늘 제 꿈에 나타났는데요.

백두엄마
안녕하세요 실장님~* 생각지도 못한 갑작스러운 이별에... 급하게 방문했었네요. 어제 저녁에 가서 장례 치르고 온 백두 엄마 입니다. 문득 문득 생각이나서 눈물이 나긴 하지만.. 실장님께서 백두 마지막 가는길을 잘 보내 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하네요.

이종철
아픈 기억도 세월이 흐르다보면 결이 삭아 오히려 아름답게 추억되기도 하는가... 안델센 동화에 나오는 가로등같이, 저물어가는 계절의 하늘에 샛별만한 장미생각 하나를 떠올려봅니다. 58일만에 낯선 우리집에 와서, 제가 화장실을 찾아갔던 강아지였습니다.

이종철
밖에는 겨울이 한창이다. 네가 이승에서의 삶을 다하고 제천의 명소 굿바이펫으로 떠나는날(1월 29일) 아침, 청주에는 실비가 내리고 있었다. 마치 너를 이별하는 우리의 눈물같이... 제천의 경계지에 들어서니 이번엔 싸락싸락...싸락눈이 아프더구나.

조계현
안녕하세요 실장님^^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헤어짐을 맞은 가족들에게 좋은 말씀과 정성스런 마음으로 우리가족에게 많은 위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해구
연두 좋은곳으로 보내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장례 다 치루고 유골함 받아서 집으로 돌아갈때는 웃으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추모영상에서 나온 연두가 얘기하고 싶은 말들 정말 힘이 많이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임나현
한훈희 실장님!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보들이가 하늘나라간지 벌써 3년이 되어가고 쭈쭈는 벌써 1년반이 지났어요. 아직도 마음은 멈추어 있는것 같은데 시간은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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