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유정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 저의 반려묘 '하루'를 이곳에서 보낸 하루엄마입니다. 하루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도 일주일이 되었네요 실장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이 얼마나 위로가 되었는지 몰라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달리 언니
세상살면서 사람사이에서 이런저런 생채기를 갖고 살아가면서 깊은좌절감을 느낀적.. 누구나 있을거에요. 7월7일 굿바이펫에서 저는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천국의 수문장이 어여쁘고 귀한 아가를 천국의 길로 안내하는 임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지상에 내려온것을요.
박현아
갑작스레 아이를 떠나보낸 후 마음에 상처가 컸습니다. 건강했던 아이가 갑자기 큰 병에 걸렸고 조금 더 빨리 병원에 데려갔음 살릴 수 있었다는 말에 가슴이 무너지늣듯 했습니다.
단이마마
2016년 5월 27일 아픈지 2주일만에 급하게 나의 곁을 떠난 나의 사랑하는 아들 단이 어쩌면 저도 그날 아침부터 아이를 보내 준비를 하였나봐요 그래서 여기저기 찾다가 믿을수있을것같은 이곳 굿바이펫에서 너무나 마음이 따뜻한 실장님손에 저희 단이를 편안하게…
방서희
오늘 11시에 해피를 보냈습니다. 12년이라는 시간동안 가족으로 함께했던 아이라서 마지막에 대한 걱정을 꽤 길게 많이 했었는데 예식 내내 해주신 좋은 말씀들과 정성스레 임해주시는 모습에 마음을 많이 추스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은비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슬프고 아픈 글자 은비.. 저의 보물이고 단하나 딸이고 아름다운 선물이었던 은비.. 그런 은비와의 이별식을 엄숙하고 정성스럽고 소중하게 만들어 주신 굿바이펫 한훈희 실장님 ..너무도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우은혜
4월 6일 오전 11시경 우리 아이 테리를 떠나보냈던 가족입니다. 갑작스런 슬픔으로 이것저것 알아볼 정신도 없이..동물병원에서 얘기듣고 업체에 예약을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한훈희실장님!
김지송
실장님...일년만에 다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일년전에 다온이를 보낸날이 2월15일이였지요...다온이 보내기 2주전에 굿바이펫에서 슈바를 보냈구요.. 그리고 일년이 되기 하루전날인 오늘 빈이를 보내러 다시 방문 했답니다..
이은기
안녕하세요~~ 우리 몽실이가 떠난 지 1년이 되었네요. 많이 아팠던 아이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길지 않을거라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 아이가 떠난 순간을 맞닥뜨리니 그저 자는 듯 누워있는 모습만 봐도 눈물이 쏟아지더군요.
정은진
안녕하세요~한 실장님~!! 2월5일 설연휴가 시작되기 전 16년을 함께했던 아지를 실장님의 배려속에 잘 보내고 올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정유정
지난 21일 사랑하는 우리꼬꼬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보내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무거운마음으로 제천까지 갔는데 실장님의 위로가 지금을버티게 해주시는데 정말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장님 말씀하신대로 우리꼬꼬가 많은 선물을 주고갔습니다.
딸멍이 작은 오빠
안녕하세요. 한 실장님. 어저께 저녁에 대구에서 딸멍이를 데리고 올라간분들의 둘째 아들입니다. 딸멍이 마지막 가는길은 어떻게 되었는지.. 어머니가 집으로 돌아가셔서 하염없이 울고만 있진 않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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