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이구치치아카맘
16년 1월에 이구를 보낼때도 느꼈었지만 이번 치치를 보내면서 실장님의 세심한 배려에 또한번 감동했습니다 실장님 덕분에 시간에 구애없이 치치와 마지막을 잘보내게 되었어요 한달되고나니 추모갤러리에 들어올 용기가 생겨 들어왔다가 짧게나마 실장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김집사 최집사
갑작스레 밤 9시 예약으로 진행했는데도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재촉하나 없이 조심스럽고 차분하게 식을 진행해주셔서 얼마나 마음에 위안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한말씀 한말씀 마음에 새기고 머리에 새기면서 많을걸 깨닫고 갑니다.
안성운
13년을 함께한 나의 아들 사랑이가 오늘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아픈 아이였지만 너무 갑자기 떠났기에 아무런 준비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알아보고 실장님께 전화드렸는데 정말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왕복 픽업까지 해주셔서 우리 아이를 편하게 잘 보내주었어요~
김지우
시한부 선고 받고 아이 마지막 인사를 성의껏 해 주고 싶어서 장례 업체를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어요.
권혜영
진짜 마음의 위로와 꼼꼼히 제동생 순돌이 염해주시고 정성스레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못해준게많아 미칠거같았는데 한편으론 또 다행이고 감사하다싶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해국
다둥이집인데 19살 페키아가를 오늘 보내고 돌아오는길 맘이 세상가볍네요 장례치르고 오는길이 너무 무섭고 두려m는데 이럴수가 잇나 싶을정도로 맘이 너무 편안해젓어요
강명희
실장님~ 너무나도 따뜻하고,편안하게 저희 바비 무지개다리 잘 건널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와 저도 실장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서, 벅차고 힘든 ㅁㅏ음 잘 조절한거 같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하늘아 사랑해
17년.. 제 인생의 절반을 함께한 하늘이가 천사가 되어 먼저가신 아빠의 품으로 안겼을거라 믿습니다. 하늘이는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를 최대한 슬프게 하지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갔어요.
순심이엄마
선생님.3년전.그리고 어제.두번째 뵙네요 변함없이 장례 잘 치룰수 있게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6살순심이 항상 마음에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 이별이되니 억장이무너지고 너무 슬펐습니다. 제 입장이 되주셔서 이별의 슬픔을 잘 이해하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짱아
안녕하세요. 18일 오후1시에 짱아보낸 짱아엄마예요. 너무 감사한 마음에 몇자 적어보아요. 울애기 갈땐 머리가 텅비어버렸어요. 2주 시한부선고받고 준비는하고 있었는데 아니었나봐요.
달님이네
안녕하세요 달님이네 가족입니다. 21.1.23.일 달님이 떠나보내고 24일에 굿바이펫에서 달님이 잘 보내주었습니다.
김대성
2020년 12월 28일 찐이를 보낸 가족입니다. 새녁에 전화를 드려 너무 죄송했습니다. 저희 사정을 말씀듣고 이른 새벽 잠에서 깨어 예약을 해주시고 절차안내를 친절히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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