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임나현
때론 네가 없는 세상은 아름답지만은 않지만 내가 너를 만났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사실과 기억으로도 행복하길 바라는게 너의 마음이겠지! 내가 이생에 살면서 못느낄 감정을 일깨워준 너! 너는 내게 네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주었지. 보들아.

임나현
너와 헤어진지 5개월! 이제 만질수도 없고 느낄수도 없고 너의 그 초롱초롱한 맑은 눈동자도 볼수 없다.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참 행복했는데... 너의 몸을 만지고 너의 냄새를 맡고 싶다. 나를 따라 다니던 너의 눈동자가 그립다.

루비맘
우리루비를 굿바이펫 납골당에 안치 한지도 꼭 일년육개월... 몸과마음이 약해져 우울증상땜에 힘들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 당시에 추운겨울이라 따뜻하고 좋은날에 좋은곳으로 보내기로한 약속을 못지켜 늘 맘 한구석에 숙제였는데... 오늘은 기운을내서 굿바이를 찾았다.
천지혜
감사합니다 .. 실장님 여울이 무지개다리 잘건너게 해주시고 .. 오늘동영상 넘 잘받았습니다 여울이가 . 가는길 넘 잘해주셔서 . 그다음날 아침에 와서 뽀뽀해주고 한숨 자고 가더라구요 .. 슬프고 힘들었지만 여울이가 실장님께 감사하는 마음 ..
공은숙
사랑했던딸이라고 말하기가 미안하구나... 내강쥐 엄마가 바브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편지 못해서 미안 너를 아이스박스에 넣어서 굿바이펫으로 가던날이 작년 이때쯤이였던거 같아 너랑 함께하던 동생들은 지금도 여전히 내곁에 있는데 너만 이자리에 없구나 보고싶은 마음에 오늘…
사랑이언니
안녕하세요. 실장님. 잘지내시죠? ㅎ 사랑이 보낸지 벌써 두달 하고도 일주일이 지났어요.... 그런데.. 아직도 여전히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나네요... 언제쯤 괜찮아질까요...?...

김혜련
지난 27일 13년을 저의 나이 앞자리가 3번이나 바뀌는 동안 한결같이 제 옆을 지켜준 구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직까지 가슴이 먹먹하네요.. 반려견 가족으로 키워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어떤 심정인지...
안애란
굿바이펫ㆍㆍ 장례후기가 아닌 방문후기입니다ㆍ 몇번의방문을 하고 몇번의 후기를 진심으로 올리면서 한편 걱정도했었습니다ㆍ제ㅡ글이 혹 굿 바이펫에 누가될까ㆍㆍ 전 날이 추워지기전 그곳에 납골한 아이를 자주보러 가려합니다ㆍ 몇 번의 방문을 하면서 ㅡ매번 다른 감동을 가슴에…
샘이 엄마 김민정
*16일 샘이를 보낸 샘이 엄마예요 지인분의 추천으로,,저는 다른곳 전혀 알아보지도 않고,,바로 연락드리고,,장례를 치뤘습니다. 실장님의 세심하고, 위로가 되는 ,무엇보다 우리 아기가 편안하게,,,웃으면서 무지개 다리를 잘 건너 갈수 있었을거 같습니다.
이선희
안녕하세요~ 실장님^^ 지난 3월 28일 저희 짱가를 떠나보내고도.. 여러번 실장님의 고마움을 떠올리며 살고있습니다. 그러던날~ 오늘이 우리짱가가 떠난지 49일째 되는날이네요. 매년 짱가 생일날이 되면~
김정민
실장님 오늘 또 한번 따뜻한 맘을 느끼고 왔습니다 울공주가 무지개다리를 건넌지가 어느덧 6개윌이지나 가고있는데 이직도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그곳에 가면 항상 공주가 있기에 ᆢ 실장님께서 보살펴주시기에 ᆢ 항상 감사드립니다 설이엄마와 만남도 저에게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강은주
저희 꼴통이네예요 올라오는 내내 차안에서 셋이 얼마나 재미있게 얘기하면서 왔는지 모르겠어요 실제로 뒷좌석에 꼴통이가 앉아있는것처럼... 내려갈땐 가는 내내 눈물이 흘러 우리아이 가는길에 방해가 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보내고 오는길은 생각보다 슬프지만은 않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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