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후기
굿바이펫의 오늘을 만든
보호자님들의 진심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장례 후기
자발적으로 보내 주신 그 믿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신뢰에 보답하며 늘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카페 · 방송에서 전해 주신 이야기
김 콩쥐
안녕하세요^^콩쥐 엄마 입니다(경북 영주) 저도 애견을 어릴적 부터 정말 마니 키우고 또 떠나보낸 적도 많이 있어요 근데 14년째 콩쥐가 심장약을 먹은지 일년이 넘은듯 하네요 그동안도 위기가 많았었지만 이번 설 명절날 고비를 못 넘겼네요
박선영
죽음을 준비하는 아이를 보며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한다고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어쩌면 말로만 준비해야지...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만 더 버텨주겠지... 하면서.....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면서도 그런 맘을 가졌다는게 어제 아이를 보내며 너무 미안했어요.
바리엄마
너무 착한 우리 애기는 큰소리 한번 없이 눈물 뚝뚝 흘리고는 별이 되었습니다. 종양선고받고 2개월 남짓 너무 힘들었던 우리 바리가 이제 아프지 않다는 것만으로 안심이 됩니다. 매일 울면서 찾아봤던 장례관련 준비..
짜짜엄마.호두할미
12월1일 13년지기 내친구.내딸.호두애미들 소풍 보내는 날 뭐든 똑 부러지는 따님엿기에 실장님을 만나게 해주고 12.29일 12년 내친구 .내 손자.짜짜 아들내미 소풍 보내는날 망설임없어 실장님께 전화드리고 저흰 소풍길에 올랏죠
이현아
오늘 따라 난이가 너무가 보고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10월 16일 굿바이펫에서 난이를 무지개 다리위로 보냈어요.. 아직도 매일 눈물이나고 허전하기만 하네요... 예상하지 못했던 헤어짐이라... 더욱더 받아들이지못하고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있어요...
최영란
고맙습니다. 14년을 함께 한 우리 옹아와의 갑작스런 이별... 충격이 가시기전에 생각 난 곳이.... 2년전 19년 반을 함께 하고 무지개 다리를 건넌 우리 장군이와 뽀삐를 편안하게 보낸 굿바이펫이었습니다.

반월이엄마
어느듯 반월이가 갑자기 떠난지 2주가되었습니다.. 반월이 안고제천가는 고속도로도 이런날씨였습니다.
김동수
슈리를 보내는 어제는 우리가족 모두 너무나 슬펐습니다. 뚝뚝 떨어지는 눈물을 애써 참아보려 했지만 지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만큼 정이 많이 들어서 일까요? 이별의 시간이 참을 수 없도록 힘들었지만 한훈희 대표님의 정성어린 보살핌으로 슈리는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전순희
실장님..안녕하세요^^ 2015년 11월 6일 무지개 다리를 건넌 몽이엄마입니다. 실장님 덕분으로 우리 예쁜 몽이 편안히 잘 보내 줄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우리 몽이를 떠나보낸 마음이 너무 아파 힘들지만..
안애란
무슨 말을 ....어디부터해야할지.. 당연히 감사인사드려야하는게 맞죠.... 실장님 먼저.. 별이의 무지개다리 향기나는꽃길로 만들어주시고 잘 건너가게도와주시고.. 예쁘게떠날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이가 그날처럼 여자아이답고 예쁜적은없었어요...
표영숙
뽀삐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지 오늘이 3일째 되는날이네요... 너무너무 보고싶고 슬프지만 실장님이 해주신 말씀이 많은 위안이 되서 오늘도 즐거운 마음을 가지려 하는데 힘드네요....
표영숙
내사랑하는 뽀삐 정말정말 미안하고 기쁨을많이주어서 고마웠어 아가....오늘은 너무너무 슬프네요 엄마 아빠 이해해주고 좋은곳에서 편히 잘있어 사랑해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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